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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
AI Product Owner
zoyi · Gangnam District, Seoul, South Korea
About The Role
- [함께할 팀을 소개합니다 🙌]
- 지금 한국에서 AI로 실제 매출을 만들고 있는 회사가 몇 개나 될까요?
- 데모를 만드는 곳은 많습니다. PoC를 발표하는 곳도 많습니다. 하지만 AI가 사람 대신 일하고, 고객이 그 값을 매달 지불하는 제품, 이것을 실제 비즈니스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.
- 채널톡의 AI 에이전트 ALF는 매일 수많은 고객 상담을 사람 대신 해결하고 있고, AI는 이미 우리 매출의 의미 있는 축이 되었습니다.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지만, 방향이 맞다는 건 시장이 증명해주고 있습니다.
- 이 자리는 그 여정의 한가운데입니다.
- [채널팀이 더욱 궁금하다면?🧐]
- 🏡 홈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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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🖥 유튜브
- 💌 인스타그램
- 어떤 기회가 있나요? 🚀
- 첫째, 실험실이 아니라 현장입니다.
- 만든 기능이 실제 기업의 현장에서 돌아갑니다. 매일 쏟아지는 실제 데이터에서 AI가 성공하거나 실패하는 것을 눈으로 봅니다. 피드백 루프가 이렇게 빠르고 생생한 환경은 흔치 않습니다.
- 둘째, 아직 답이 없는 제품을 정의하는 사람이 됩니다.
- 전화를 걸어 고객 설문을 하고, 불만을 해결하는 음성 AI 에이전트(VALF) - 전 세계적으로 제대로 된 제품이 아직 없습니다.
- AI가 고객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고 정리하는 시스템(Notebook) - RAG의 다음 세대를 우리가 만들고 있습니다.
- 적시에, 적절한 고객에게, AI가 알아서 메시지를 보내는 AI 마케팅 - 규칙을 쓰는 사람이 시장을 가집니다.
- 그리고 아직 이름조차 없는 것들. 고객 현장에서 발견하고, 정의하고, 직접 만들어갈 제품입니다.
- 셋째, 글로벌 프론티어에 직접 섭니다.
- AI 에이전트 시장은 지금 규칙이 만들어지는 중입니다. 글로벌 플레이어들과 같은 파도 위에서, 같은 타이밍에 경쟁하고 있습니다. 한국·일본·미국, 이 시장의 앞자리를 차지할 제품을 직접 만듭니다.
어떤 업무를 담당하나요?🤔
- 하나의 AI 제품을 온전히 맡습니다. 그 제품을 둘러싼 장면들은 이런 모습입니다.
- 고객사에 직접 갑니다. 회의실에서는 절대 발견하지 못했을 문제를 현장에서 찾아냅니다. 상상 속 고객이 아니라, 진짜 고객의 진짜 문제를 풉니다.
- 발견한 문제를 제품으로 옮깁니다. 엔지니어와 머리를 맞대고 "이 구조로 가면 되겠다"는 답을 함께 찾습니다. 프롬프트 하나, 파이프라인 설계 하나가 제품 경험을 바꾸는 걸 직접 경험합니다.
- 출시 다음 날, 지표를 봅니다. 기대만큼 안 움직였습니다. 로그를 뜯어보고, 이탈 지점의 원인 을 파악합니다. 점심 전에 개선 방향을 잡습니다.
- 이번 달 데이터를 봅니다. 잘 쓰는 고객과 이탈하는 고객의 차이를 분석하고,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바꿉니다. 감이 아니라 근거로.
- 그리고 가끔, 고객이 연락합니다. "이거 도입하고 나서 팀원 2명이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됐어요." 이 한마디가 가슴을 뛰게 합니다.
- 핵심은 하나입니다. 스펙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, 제품의 성공과 실패를 자기 이름으로 소유하는 사람.
어떤 경력과 역량이 필요한가요?📖
- AI에 커리어를 걸 준비가 된 분. AI가 산업을 바꾸는 이 시대에, 그 변화의 중심에서 커리어의 가장 중요한 챕터를 쓰겠다는 각오가 있는 분
- 내가 만든 제품이 있는 분. 기획서를 쓴 게 아니라, 출시하고 성장시키고 때로는 접기도 하면서 제품의 생애 전체를 겪어본 경험을 가지신 분
- 고객 앞에 직접 서는 분. 유저 인터뷰를 남에게 맡기지 않고, 현장에서 고객의 표정까지 읽는 분
- 숫자로 판단하는 분.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우선순위를 정하고, 출시 후에도 지표로 성과를 확인하는 습관이 몸에 밴 분
- 엔지니어와 같은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 분. 논문을 읽을 필요는 없지만, "이건 왜 안 되는지"를 엔지니어와 같이 논의할 수 있는 분
- 불확실함이 재밌는 분. AI 제품은 어제의 정답이 오늘 틀림을 알고,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험을 택하고, 실패에서 다음 방향을 찾는 게 자연스러운 분
이런 점이 있으면 더 좋아요!😊
- AI/ML 제품을 직접 기획하고 출시까지 가본 경험 (챗봇, 추천, 음성, 검색 등)
- B2B SaaS에서 온보딩, 리텐션, 확장 매출까지 고민해본 경험
- 영어 또는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- 채널톡은 한국·일본·미국에서 사업합니다
- 직접 코드를 만져본 경험 - 프로토타입이든, 데이터 분석이든, 기술에 손이 닿는 PO는 속도가 다릅니다
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?
- [서류전형] > [1차 면접] > [2차 면접] > [3차 면접] > [최종 합격] 순서로 진행됩니다.
- 1차 면접은 직무 적합성과 역량에 대해 확인합니다.
- 2차 면접은 1차 인터뷰 때 검증하지 못한 포인트를 추가적으로 확인합니다.
- 3차 면접은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합니다.
- 1차, 2차 면접 모두, 상호 궁금한 내용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.
- 상황에 따라 1~2회의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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