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2B 그로스 콘텐츠 마케터 3~5년
유니드컴즈 · 마포구, 서울, 한국
About The Role
- ■ 채용 배경
- [브랜드가 '닿지 못하던 고객'에게까지 닿아 매출을 만드는 메시온, 이제 그 성과를 콘텐츠로 퍼뜨릴 차례]
- 메시온은 범용 메시지 발송 툴이 아니라, 판매를 직접 일으키는 데 특화된 세일즈 프로모션(판매 촉진) 전용 솔루션이에요. 핵심은 '닿는 범위'예요. 보통 메시지 마케팅은 내 회원·구독자까지만 닿지만, 메시온은 네이버를 기반으로 그 너머까지 닿아요.
- 자사몰 회원에게는 정보성 메시지로,
- 마케팅 동의 고객과 네이버페이 비회원 구매 고객에게는 광고성 메시지로,
- 매일 4,300만 명이 쓰는 네이버 앱 알림에, 별도 앱 설치나 채널 추가 없이 노출돼요.
그래서 브랜드가 늘 아쉬워하던 '회원 밖 고객'의 매출을 열어줘요. 실제로 시장에서 통하면서,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발송 2억 건을 넘어섰고요. 메시온의 다음 목표는 여기서 더 나아가 '닿는 것'을 넘어 '더 팔리게' 하는 거예요. 곧 더해질 자체 AI를 기반으로, 캠페인이 돌수록 성과가 쌓여 브랜드의 총매출까지 키우는 '성장 파트너'로 나아갈 계획이에요.
이제 필요한 건, 이 성과를 콘텐츠로 퍼뜨릴 사람이죠. 광고에 기대지 않고도 새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들고, 조회수가 아니라 '문의 수'라는 진짜 숫자로 증명하는 콘텐츠가 필요해요. 그래서 우리는 이 인바운드 성장 엔진을 처음부터 세울 그로스 콘텐츠 마케터를 찾고 있어요.
■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
메시온의 성장 엔진엔 두 개의 바퀴가 맞물려 돌아요. 하나는 제품이 광고주의 총매출을 키우는 매출 바퀴, 다른 하나는 메시온이 새 고객을 늘리는 성장 바퀴. 그리고 두 바퀴가 만나는 지점에 당신이 있어요.
성장 바퀴는 이렇게 돌아요
- 사용: 광고주가 메시온을 처음 써봐요.
- 매출: 써보니 실제로 매출이 오르고, 반복해 쓰는 단골이 돼요. 여기서 나온 성과 숫자가 곧 당신 콘텐츠의 원료예요.
- 팬(Fan): 성과에 만족한 단골이 "이거 좋더라"며 남에게 띄우는 팬이 돼요. 그 추천이 당신이 퍼뜨릴 재료예요.
- 인바운드: 당신이 그 추천을 콘텐츠로 시장 전체에 퍼뜨려, 스스로 들어오는 문의(인바운드)를 만들어요.
- 그리고 4번이 다시 1번의 연료가 돼요. 당신이 만든 문의가 새 사용자가 되고, 그 사용자가 또 매출·팬·추천으로 이어지죠.
- 앞의 세 칸(사용·매출·팬)은 이미 첫 캠페인으로 돌기 시작했어요. 당신의 역할은 단순히 유료 광고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, 콘텐츠가 스스로 새 고객을 데려오도록 만들어 비어 있는 마지막 칸을 채우는 것이죠. 이 바퀴의 마지막 한 칸이 도는 순간, 바퀴 전체가 더 빠르게 돌아가는 구조가 완성돼요.
- ■ 앞으로 이런 일을 해요
- 핵심 미션: 고객의 추천(사례·후기·연사)을 시장 전반으로 확산시켜 인바운드를 만드는 것
- 고객 사례를 '자산'으로 만들어요
세일즈·제휴 담당과 함께 성과 낸 고객의 후기·인터뷰·수치를 모아, 모든 콘텐츠가 꺼내 쓸 '사례 원료 라이브러리'로 정형화해요.
- 사례 기반 SEO 콘텐츠를 만들어요
이커머스 셀러가 실제로 검색하는 키워드·의도를 분석해, 사례를 근거로 한 아티클·가이드로 검색 유입(인바운드)을 만들어요.
- 비교·검증 콘텐츠와 PR·연사 자료를 만들어요
'스마트 톡톡 vs 알림톡' 같은 비교 콘텐츠, 고객 성과·회사 신뢰도(네이버 D2SF 투자·성장 실적) 기반 PR·세미나 자료로 구매를 저울질하는 광고주를 설득하고, 메시온이 믿을 만한 브랜드라는 인지를 넓혀요.
- 새 유통 경로를 실험하고 성과를 측정해요
- 블로그·SNS는 물론 남들이 잘 안 쓰는 채널(개발자·전문가 커뮤니티, 뉴스레터, 제휴 매체)까지 발굴·실험하고, 채널별 문의 전환을 추적해 다음 우선순위를 정해요.
- ■ 이런 분이라면 지원해주세요
- 콘텐츠 관련 경험 (3년 이상)
B2B·SaaS 또는 이커머스에서 콘텐츠(아티클·블로그·케이스 스터디)를 기획·제작해 실제 유입/리드로 이어지게 해본 경험을 의미해요.
- SEO 콘텐츠 설계 역량
키워드·검색 의도를 분석해, 검색 유입을 목표로 콘텐츠를 설계해본 경험을 의미해요.
- 사례 발굴·정형화 경험
세일즈·제휴 담당과 직접 소통하며, 고객 사례·후기를 콘텐츠(인터뷰·케이스 스터디)로 정형화해 본 경험을 의미해요.
- 데이터 기반 개선 경험
- GA4 등으로 콘텐츠 성과(유입·전환)를 추적하고, 숫자를 근거로 다음 액션을 정해 본 경험을 의미해요.
- ※ 직접 작성한 콘텐츠·케이스 스터디 링크를 포함한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예요.
- ■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
- 이커머스/마케팅 솔루션(메시징·CRM·광고) 도메인 이해
- AI 도구로 콘텐츠 리서치·생산 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본 경험
- PR·미디어 컨택, 세미나/웨비나 기획·연사 경험
- 랜딩·비교 콘텐츠 전환(CVR)을 A/B로 개선해본 경험
- GitHub 등 개발자·전문가 커뮤니티 같은 비전통 채널을 마케팅에 활용해본 경험
■ 이런 성장을 해요
- '고객 사례를 인바운드로 바꾸는' 경험:
고객이 낸 실제 성과를 파고들어 콘텐츠로 만들고, 그 콘텐츠가 새로운 문의로 이어지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맡아요. '콘텐츠로 사업 숫자를 만들어낸 그로스 콘텐츠 마케터'라는, 시장에 흔치 않은 이력을 남길 수 있어요.
- '인바운드 수'를 직접 책임지는 오너 경험:
- 짜여 있는 캠페인을 실행하는 건 온전한 성과가 되기 어려워요. 여기선 '인바운드 수'라는 성장 축 하나가 통째로 당신 것이에요. 어떤 사례를 어떤 포맷으로 어디에 실을지 스스로 정하고 실행하죠. 그래서 숫자가 오르면 온전히 당신이 만든 성과가 되고, 회사의 인바운드 엔진을 0부터 세워 숫자를 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.
- ■ 마지막으로
- 조회수는 잘 나오는데, "그래서 이게 문의로 이어졌나?" 는 늘 물음표로 남았다면,
- 발행 편수 말고 진짜 숫자로 내 콘텐츠를 증명하고 싶었다면,
- 여기가 그 자리예요.
- 메시온엔 그렇게 증명할 재료가 이미 있어요.
- 실제로 통한 제품, 성과를 낸 고객들.
- '숫자를 만드는 콘텐츠 마케터', 그 이력을 여기서 만들어봐요.
- 하이브리드형 근무
- 재택 혹은 오피스 근무 자유롭게 선택
- 단, 소속팀 및 담당직무에 따라 오피스 근무가 필요할 수 있으며, 필요시 오피스 근무 필수
- 시차출퇴근제
- 오전 9시~10시 사이 자율 출근
- 매달 1회 조기 퇴근
- 마지막 주 금요일, 5시 퇴근
- 연 7일의 유급 병가 지원
- 사업부 실적 연동 인센티브 제도
- 오피스 근무 시, 1만 2천원 식대 지원
- 연간 100만원 직무 교육비 + 사내 스터디 지원
- 리프레시 휴가
- 7년 근속시 안식월(20일의 유급휴가) 지원
- 명절 선물 및 경조사 지원
- 건강검진 할인 혜택
- 법인 핸드폰, 법인 교통카드 지급 (외근자에 해당)
- 그 외 구성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!
This is an external listing. JobSpring does not represent or verify the employer. Report this listing
JobSpr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