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Back to job listings
엔비
[제품길드] 애디슨 오퍼월 프로덕트 매니저
엔비티(NBT) · 강남구, 서울, 한국
About The Role
- NBT는 광고 회사가 아닙니다. 우리는 플랫폼을 통해 도전이 시작되는 계기를 만듭니다.
- 우리는 자발적인 움직임으로부터 발현되는 비즈니스 생태계는, 참여자 모두에게 혜택으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고 믿습니다.
- 이 시작점을 함께 실험하고, 배우며, 성장할 프로덕트 매니저를 찾고 있습니다.
- ■ 우리가 그리는 애디슨 오퍼월은 어떤 모습일까요?
- 혜택을 확인하고, 브랜드 소식을 구독하고, 즐거운 미션으로 포인트를 얻는 경험,
- 이것이 우리에게 익숙한 경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 바로 '애디슨 오퍼월' 입니다.
- 광고주에게는 실질적 전환을, 유저에게는 명확한 혜택을, 매체에는 자연스러운 유저 행동을 이끄는 구조를 제공해 광고주·매체사·유저 모두가 만족하는 비즈니스를 만들어왔습니다.
- 우리는 MAU 1,000만 이상의 대형 매체사와 협업해
- 서비스 흐름에 맞춘 플랫폼을 구현했고,
- 월 2,000개 이상의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며,
- 국내 플랫폼 시장의 보상형 광고 트렌드를 정착시켰습니다.
- 그리고 우리가 만든 이 비즈니스는, 각 참여자가 자신이 잘 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을 때 성과가 극대화됩니다.
- 광고주가 캠페인을 직접 운용할 수 있는 자율성을 높이고, 매체가 각자의 색을 담아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내는, 함께 도전하는. 오퍼월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합니다.
- ■ 제품길드 O 파티는 지금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을까요?
- O 파티는 엔지니어·디자이너·프로덕트 매니저가 한 팀에서 목표를 정렬하며, 애디슨 오퍼월 제품의 전략적 설계와 실행을 책임집니다. 빠르게 변화하는 플랫폼 및 광고 시장에서 필요한 실험과 전환을 유연하고 기민하게 수행하는 팀입니다.
- 우리는 다양한 참여자들의 연결을 제품으로써 만들어 왔고, 그 결과 보상형 광고 시장에는 새로운 사업자가 꾸준히 진입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내부 운영 과정의 복잡도와 SDK 중심 폐쇄적 구조에서는, 이 흐름을 다양한 기회로 이어내기에 한계가 있습니다.
- 이에 우리는 애디슨 플랫폼을 중심으로 광고가 더 쉽게 연결되고, 그 안에서 빠르게 실험하며, 각 참여자가 스스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고자 합니다.
- 특히 웹뷰 기반 크로스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통해 연동 허들을 낮춰 더욱 다양한 매체와의 협업 기회를 만들고, 동시에 광고주가 데이터를 활용해 단순한 물량 증대가 아닌 성과를 직접 최적화하는 시스템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.
- ■ 프로덕트 매니저는 어떤 변화를 만들어야 할까요?
- 애디슨 프로덕트 매니저는 우리가 직면한 현상과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고,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단계별 목표와 로드맵을 수립합니다. 이에 따라 제품의 상태를 지속 진단하며, 과제 도출부터 검증까지의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.
- 다량의 광고를 효율적으로 연결·운영하기 위해, 직접 운영 중심의 업무 방식과 이로 인해 분산된 데이터를 구조화하며 제품을 고도화합니다.
- 매체와 광고주가 광고 등록·운영·성과 전반에서 안정적인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, 신뢰 기반의 핵심 가치를 구체적인 실행 과제로 가시화합니다.
※ 이때의 안정성은 과감한 도전을 가능하게 만드는 구조를 의미합니다.
- 플랫폼 사업의 이점을 바탕으로 광고 수요 시장 내 접점을 확장하고, 애디슨과의 즉각적인 연결과 민첩한 대응이 가능한 플랫폼 전략을 설계합니다.
■ 이런 분이여야만, 우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.
- 관찰에 기반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해, 시스템 구조(Back-End)와 사용자 경험(UI·UX)을 살펴보는 과정을 거쳐, 새로운 사용자 가치를 만들어본 분
- 타 조직의 역할과 업무 프로세스를 탐구하고, 협업 과정의 비효율을 사람이 아닌 구조의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해본 분
- 작은 기능 하나를 맡았더라도, 목표를 향한 과정 속 선택과 결과를 근거와 함께 회고할 수 있는 분
■ 이런 분이라면, 우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.
-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선택의 결과까지 책임져 본 경험이 없는 사람
- 요구사항만 전달하는 것이 효율적인 업무 방식이라 생각하는 사람
- 타 조직 동료와 WHY를 두고 생각을 맞부딪혀 본 적 없는 사람
■ O 파티는 당신에게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.
- SDK, API 등 시스템 영역부터 어드민, 광고상품 등의 운영 영역, UX를 포함한 사용자 경험까지 광고 플랫폼 전 영역이 어떻게 연결되고 작동하는지를 한 제품 안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흔치 않은 환경입니다.
- ’대체 왜 이렇게 하지?’라는 의문이 개인의 고민으로 끝나지 않고, 협업 방식을 개선하는 시도로 이어질 수 있는 팀입니다. 프로덕트 매니저와 엔지니어가 문제 정의부터 회고까지 같은 공간에서 같은 목표로 협업합니다.
- 속도가 빠른 애드테크 생태계에서 멀티 플랫폼으로의 공격적 전환을 진행 중인 지금, 매체·광고주·사용자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시장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타이밍입니다.
- ’우대’ 사항은 없습니다. 위와 같은 기준으로 ‘일’을 바라본 분이라면, 주저말고 도전해 주세요.
- ■ 당신의 훌륭함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.
-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근무환경이란, “일에 대한 몰입을 전폭 지원하고,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는 최소화”하는 것입니다.
-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복지에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.
- 당신의 성장과 몰입을 위한 환경에 모든 자원을 집중합니다.
- [보상] 개인의 역량 수준에 기반한 경쟁력있는 기본 보상을 제공합니다. '성과'가 아닌, '도전과 성장'에 기반하여 6개월마다 인상을 검토합니다.
- [휴식] 높은 몰입 뒤에는 충분한 쉼이 필요합니다. 구성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법정 연차휴가 외에도 한도 없이 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[학습] 우리는 빠른 실험을 반복하며, 함께 회고를 통해 더 나은 결과물을 창출합니다.
- 이 과정에서 성장하는 개인을 위해 도서구입 및 세미나, 교육비 등 학습을 위한 자원을 횟수없이 제공합니다.
- [도구] 업계 최고 수준의 업무용 개인 장비를 유지합니다.
- [건강] 우리 구성원의 건강은 가장 중요한 자산입니다. 든든한 끼니를 위해 점심/야근 식대를 모두 제공하며, 매년 건강검진을 지원합니다.
This is an external listing. JobSpring does not represent or verify the employer. Report this listing
JobSpr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