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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
핵심 브랜드 디자이너
브랜티스트(Brantist) · 마포구, 서울, 한국
About The Role
- 한 줄 요약
- 전략과 메시지가 이미 단단하게 잡힌 브랜드들을
- 감도 높은 비주얼로 완성해 줄 핵심 브랜드 디자이너*를 찾습니다.
- 연차가 꼭 높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
- 디자인 감도와 안목에 자신이 있다면 편하게 지원해 주세요.
- *핵심 브랜드 디자이너란,
- BRANTIST 주요 결과물의 감도를 높이고
- 키 비주얼과 전체 시각 언어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사람.
- BRANTIST 소개와 채용 배경
- BRANTIST는 지난 11년 동안
- 브랜드의 전략, 메시지, 세계관 설계, 편집 디자인, 사진, 영상 콘텐츠, 공간 디자인까지
- 브랜드 경험 전반을 인하우스로 만들어 왔습니다.
- 한국은 물론
- 독일, 호주, 미국, 중국까지 프로젝트를 확장하면서
- 재미있는 포트폴리오도 많이 쌓였습니다.
- 그만큼 프로젝트의 규모와 기대치도 함께 커져 디자인 완성도를 함께 높여줄
- 핵심 브랜드 디자이너가 추가로 필요해졌습니다.
- 합류하시면 이런 일을 하시게 됩니다 (두 가지 중 하나 선택)
- 입사 후에는 아래 두 가지 중 본인에게 더 맞는 방향을 선택해서 일하게 됩니다.
- 합류 시점에 서로 이야기 나누고 정하면 좋겠습니다.
- A. BRANTIST 포트폴리오 리빌딩
- BRANTIST가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 중
- 앞으로도 대표 포트폴리오로 가져가고 싶은 8~10개를 추려
- 포트폴리오를 더 감도 높게 보이도록 비주얼라이징하는 작업입니다.
- (각 프로젝트의 전략/메시지/기획 의도를 듣고 이해한 뒤
- 웹/인스타/비핸스 등으로 포트폴리오용 아웃풋 설계)
- B. 브랜딩 프로젝트 실무
- 실제 신규, 리뉴얼 브랜딩 프로젝트에 합류해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하게 됩니다.
- 브랜드 아이덴티티, 키비주얼, 기본 시각 시스템을 설계하며
- 패키지, 웹, 브랜드 가이드, 프레젠테이션, 사진, 영상, 공간 디자인까지
- 브랜드를 드러내는 주요 결과물을 만들어 갑니다.
- 자기 생각을 명확히 표현하고,
- 다른 사람의 언어도 잘 이해하는 사람.
-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 사람.
- 시각 요소의 미세한 차이를 감지하고
- 그 차이를 섬세하게 조율할 수 있는 감각이 있는 사람.
- 좋은 레퍼런스를 보면
- 왜 좋은지 빠르게 이해하고,
- 자기 방식으로 재구성할 줄 아는 사람.
- 국내외 디자인 흐름과
- 세대별 시각 언어를 빠르게 파악하고
- 자연스럽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 사람.
- 연봉과 성장에 대한 약속
- 연차보다는 역할과 결과물을 보고 연봉을 정하려고 합니다.
- 대략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주니어 (경험은 아직 적지만, 감도가 뛰어나다고 생각하시는 분)
- 연 4,000만 원
- 시니어 (실무 경험도 충분하고, 감각에 대한 자신도 있는 분)
- 연 6,000만 원
- 그리고 한 가지는 미리 약속드리려 합니다.
- 연봉 인상률은 업계 평균보다
- 매년 2~3% 포인트 더 높게 가져가려고 합니다.
- (예: 업계 평균 3%라면, BRANTIST는 5~6% 정도를 목표로 합니다.)
- 장기적으로 서로 잘 맞는다고 느껴진다면,
- 연봉 구조를 넘어서 파트너십, 지분 구조까지 열어두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.
- 근무 형태와 복지
- 근무지 : 서울 홍대 인근 BRANTIST 사무실 (오프라인 협업 중심)
- 형태 : 정규직 (수습 기간 2개월)
- 근무시간 : 주 5일, 09:30-18:30
- (중간 휴식 포함, 식사 제공, 매주 금요일은 클라이언트 미팅과 실무를 최소화하고,
- 개인 아트웍에 집중하는 Creative Day로 운영합니다.)
- 연차는 물론, 반차·반반차도 가능하고
- 급하게 병원에 가야 할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어요.
- 북클럽
- 3주에 한 번, 우리가 애정하거나 배움을 얻을 브랜드에 대해 스터디합니다.
- 대체로 책, 매거진을 통해 브랜드를 만든 사람들의 태도와 선택을 함께 들여다봐요.
- 이 과정에서 감각이 정돈되기도 하고, 실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실마리를 찾기도 해요.
- 오늘의 기분
- 매일 아침, 일 시작 전에 지금 기분이 어떤지 간단히 나눕니다.
- 기분이 가라앉아 있거나 집중이 잘 안 되는 이유를 먼저 나누면,
- 감정이 엉키기 전에 풀 수 있어요.
- 좋은 기분에서 더 좋은 디자인이 나온다고 믿습니다.
- 10분 스터디
- 업무 중 잠깐, 한 사람이 자신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입니다.
- 책을 읽고 든 생각, 전시, 콘텐츠를 보다 떠오른 생각처럼
- 업무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이야기여도 괜찮아요.
- 가볍게 생각을 주고받고 다시 일로 돌아가지만,
- 그 짧은 환기가 일의 감도를 바꾸는 순간이 분명히 있습니다.
- 매끼, 제철 재료로 차리는 점심
- 매끼 직접 요리해 먹습니다.
- 제철 재료로 요리를 하고, 다른 동료들은 장을 보거나 정리를 맡아요.
- 크리에이티브 데이
- 매주 금요일은 ‘크리에이티브 데이’입니다.
- 이날만큼은 고객사 프로젝트를 잠시 멈추고,
- 각자가 스스로를 위한 탐구와 실험에 몰입합니다.
- 이 시간으로 감각이 회복되어
- 더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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